언제쯤이면,
일이 선택이 될까요?

월급도 전세도 금도 그냥 넣으면, 몇 살에 자유로워지는지 계산해줘요.
그걸 가장 앞당길 딱 하나도 같이 짚어주고요. 숫자는 opula가, 결정은 당신이.

opula는 진단 도구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숫자는 어디에나 있어요. 판단은 여기에만.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혼자 삼키던 질문을 그냥 물어보세요. opula는 숫자만 던지지 않고, 그게 나한테 무슨 뜻인지·뭘 조심해야 하는지까지 말로 짚어줘요.

나 지금 잘 가고 있는 거 맞아?
O

궤도는 좋아요. 순자산이 1년째 우상향이고 저축률도 41%로 최근 6개월 최고예요. 딱 하나만 빼면요.

순자산

$426,691

+$132,423 (1년)

저축률

41%

6개월 최고

순자산 추세 · 12개월

순자산 자산
AprJunAugOctDecFeb
그 하나가 뭔데?
O

미국 주식이 62%예요. 문제는 비중이 아니라, 이게 흔들리면 내 순자산이 같이 흔들린다는 거예요. 완충이 돼줄 채권·현금은 8%뿐이고요.

미국 주식 62%기타 주식 30%채권·현금 8%

될지 안 될지, 수천 번 따져본 확률

잔액이 아니라, 확률을 보세요

샘플 자산으로 돌려본 실제 결과예요. opula가 대화 안에서 돌려주는 답이 이런 모양이에요.

10~90 퍼센타일 중앙값 경로 목표 $3M

약세

6%

수익 4% · 변동 24%

기준

14%

수익 8% · 변동 24%

강세

30%

수익 12% · 변동 28%

2035년 $3M 도달 확률, 정직하게. 기준 시나리오 14%. 가장 큰 레버는 더 뜨거운 종목이 아니라 저축률이에요. 후속 질문 하나면 확률이 움직여요.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을 한곳에,
그 무엇도 보지 못하는 자산까지

opula는 당신의 재무 전체를 한곳에 담아요. 은행 연동도 범용 챗봇도 놓치는 한국 실물 금, 전세 보증금, 비상장 지분까지. 대화가 바뀌어도 모든 자산을 기억하니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고, 언제나 같은 방식으로 계산해요. 기록은 오래 쓸수록 더 완전해져요.

한국 실물 금

어떤 은행도 시세를 못 잡는 KRX 금

전세보증금

자산으로 제대로 계상되는 전세

비상장 지분

집계업체가 건너뛰는 사모 지분

각각 10초면 값을 입력해요. opula가 주식과 함께 당신 통화로 추적하고, 모든 프로젝션에 반영해요.

왜 그냥 Claude가 아니라

같은 질문, 답이 이렇게 달라져요

삼성전자에 좀 쏠린 30대 직장인이에요. 생성형 AI 혼자면 뻔한 원론, opula를 연결하면 내 진짜 숫자.

흔들리는 날

지금 삼성전자 팔아야 하나?

AI 혼자라면

투자 결정은 개인 상황과 목표에 따라 달라요. 분산투자와 장기적 관점이 중요하고, 본인의 리스크 성향을 고려하시길 권합니다.

opula 연결 후

사라/팔라고 정해주진 않을게요. 다만 사실은 이래요. 삼성전자가 투자자산의 41%라, 10% 빠지면 투자자산이 4% 넘게 흔들려요. 지금 불안의 진짜 원인은 시장이 아니라 이 쏠림이에요.

월말 결산

이번 달 결산해줘. 순자산 얼마나 늘었고, 왜 늘었어?

AI 혼자라면

이번 달 자산 변화를 정리해드리려면 거래 내역과 수입·지출 기록이 필요해요. 자료를 알려주시면 도와드릴게요.

opula 연결 후

6월 순자산은 +820만원, 3억 1,200만원이 됐어요. 그중 내가 저축으로 모은 게 +500만원, 시장이 올라서 +320만원이에요. 이번 달은 내 힘으로 늘린 몫이 더 큰 달이에요.

큰 결정 앞에서

이번 FOMC가 매파적이면 내 계좌 얼마나 빠져?

AI 혼자라면

매파적 FOMC는 일반적으로 위험자산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다만 실제 영향은 포트폴리오 구성에 따라 달라서 구체적인 금액은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opula 연결 후

확률을 점치진 않을게요. 다만 "그렇게 되면" 내 투자자산 기준 약 -270만원이에요(삼성전자가 가장 크게 빠져요). 평소 하루 변동폭이 ±90만원이니, 평소의 세 배쯤 되는 움직임이에요.

01

그 나이는 감이 아니에요

막연했던 FIRE가 확률로 나와요. 내 저축 속도와 가정으로 1,000번 넘게 돌려본 결과. 목표 도달 확률과, 그걸 가장 앞당길 단 하나의 레버가 같이 나와요.

02

그냥 Claude한테 직접 물으면 되지 않나요?

물어도 돼요. 근데 붙여넣은 것만 보고 대충 어림잡고, 다음 대화에선 잊어버려요. opula는 Claude에게 당신의 진짜 숫자를 주고, 대화가 바뀌어도 기억하고, 언제나 같은 규칙으로 계산해요. 같은 질문에 같은 엄밀함, 매번 새로 지어내는 게 아니라.

03

고용하고 싶었던, 그 애널리스트

“연준이 매파로 나오면? 내 최대 종목이 실적 미스면?” PB한테 던질 질문을 그대로 물어보고, 내 실제 변동성 기준 달러 손익을 받아요. 그날이 오기 전에.

자주 묻는 질문

Opula가 뭐예요?+

Opula는 이미 쓰는 Claude나 ChatGPT를 내 돈 애널리스트로 바꿔줘요. 호스티드 MCP 커넥터라 한 번 연결하면, 순자산·포트폴리오 리스크·언제 경제적 자유에 도달하는지 물어봤을 때 내 진짜 숫자로 답해줘요. 별도 앱도, 로그인할 대시보드도 없어요.

은행 계좌랑 연동되나요?+

아니요. Opula는 은행·증권 계좌를 연동하지 않고 Plaid도 안 써요. '테슬라 10주 샀어'처럼 말로 기록해서 계좌 인증정보나 집계업체에 의존하지 않아요. 덕분에 어떤 은행 피드도 못 보는 자산까지 추적할 수 있어요.

내 금융 데이터는 안전한가요?+

데이터는 유저별로 격리 저장되고, 추론을 위해 제3자로 나가지 않아요. 쓰는 AI(Claude·ChatGPT)를 그대로 쓰니까 이미 신뢰하는 모델 안에서 분석이 돌아요. 계좌 연동도 없고, 언제든 전부 삭제할 수 있어요.

얼마예요? 무료 체험 있어요?+

자산을 기록·조회하는 원장은 영구 무료예요. 분석 두뇌인 Pro(시장 브리핑·리스크·추천·프로젝션)는 월 $9.99 또는 연 $99이고요. 새 계정은 전부 60일 Pro 체험으로 자동 시작하고, 카드 등록도 없어요.

그냥 ChatGPT나 Claude한테 직접 물으면 안 되나요?+

물어도 돼요. 근데 생성형 챗봇은 붙여넣은 것만 보고 대충 어림잡고, 다음 대화에선 잊어버리고, 가끔 숫자를 지어내요. Opula는 AI에게 내 진짜 숫자를 주고 기억하게 하고, 매번 같은 결정론적 규칙으로 계산해요.

ChatGPT도 되나요, Claude만인가요?+

둘 다 돼요. Opula는 표준 MCP 커넥터라 Claude와 ChatGPT(그리고 MCP 지원 클라이언트) 안에서 작동해요. AI는 직접 가져오고, Opula가 숫자를, AI가 서사를 맡아요.

크립토·부동산·비US 자산도 추적되나요?+

네. 은행 피드나 범용 트래커가 놓치는 것까지요: 한국 실물 금, 전세보증금, 비상장 지분, 코인, 그리고 어떤 통화의 자산이든. 각각 몇 초면 값을 입력하고, Opula가 주식과 함께 추적해 모든 프로젝션에 반영해요.

개발자여야 하나요?+

아니요. Opula는 개발자가 아니라 일반 Claude·ChatGPT 유저를 위해 만들었어요. 설정은 커넥터 주소 하나를 AI에 붙여넣고 Google로 로그인하는 게 전부예요. API 키도, 코드도, 설정도 없어요. 그다음엔 말로 물어보면 돼요.

연결은 30초면 돼요

몇 단계만 따라오면 내가 쓰는 AI에서 Opula를 쓸 수 있어요.

📱 지금 폰이라면 커넥터 연결은 PC에서 해요. 먼저 무료로 시작해 가입해두면, PC에서 같은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해 이어서 연결할 수 있어요.

  1. 1

    Claude 설정에서 ‘커스텀 커넥터 추가’

    PC의 Claude에서 설정 → 커넥터 → ‘커스텀 커넥터 추가’를 열어요.

  2. 2

    아래 주소 붙여넣기

    이 주소를 커넥터 URL 칸에 그대로 붙여넣고 추가하면 돼요.

  3. 3

    Google로 로그인하고 시작

    연결하면 한 번 로그인 화면이 떠요. 승인하면 바로 Claude 안에서 Opula에게 물어볼 수 있어요.

연결할 때 Google 로그인 한 번이면 계정이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무료로 시작하고, 필요하면 Pro로. API 키 등록 같은 준비 과정은 없어요.